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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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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발전소 산불 날뻔 했습니다
  • 관리자 2020-04-22 (수) 15:52 조회 : 26

안전관리자의 다급한 전화가 울렸다.  " 인버터에서 시커먼 연기가 나고 있습니다~!!"

자칫 산으로 옮겨 붙으면 큰일이란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그렇게 되면 낭패가 아닐수 없는 상황.

다급히 차를 몰아 현장으로 갔고,  생각했던것 보다 현장은 처참했다. 다행히 산으로 불이 옮겨 붙은 일이 없었다.

산으로 번지지 않은건 정말 다행으로 생각했다.  휴~~ 



요즘같은 시기에 인버터 화재라니..  화재를 어느정도 수습을 마친후  불현듯 '요즘 날씨도 좋은데 얼마의 손해를 보게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앱으로 확인해보니 1일 발전량 대비 수익은 1백여만원!! 



인버터 회사(카코뉴에너지) 관계자와 빠른 조치를 당부하고  귀가했음. 



다음날, 그 다음날, 카코측에선 연락도 없었다. 하루하루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고 어제 입고약속을 했으나  미뤄진다는 말뿐이었다.  



내일이면 10일째. 10일이면 1천만원의 손실을 보게 되는데.. 카코측에서 손해배상을 해줄까? 꼭 받아내야 되는데.

대출금도 있고 그간 투자된 금액이 상당한데.. 걱정이 앞선다. 



▽ 발전량 및 예상 수익(2MW중 정상발전 중인 1MW) 2020년 4월 21일

 
* 사고 개요

2020년 4월 13일 화재 발생.

태양광발전소 1MW 2기( 설치연도 2019년 5월 )

인버터 1기 소실(원인불명)

인버터 기종 : KACO blueplanet 1000 TL3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버터 1기 전소하여 8,000만원의 손실이 있었으며, 

태양광발전의 미발전 손해는 1일 백만원씩 1천만원의 손해를 보고 있음.
 


 

인버터회사측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탓으로 위의 손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채 1년도 안된 인버터가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한건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 엉망이네요. 

 

 

 

참 처참합니다.

 


빠른 복구를 요청하고 있으나 차일피일 미루어 벌써 10일이나 지난 상황입니다.

손해본 금액도 인버터값 빼고 1천만원상당!!

교체하는 기간도 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손실금액이 발생할겁니다. 

 
카코 인버터 A/S 왜이리 늦은지 답답하네요.

카코 인버터 완전 비추천합니다.



아~ 날씨는 왜이렇게 좋은거야~~!!!